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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리주의
강진호프
2023. 9. 19. 06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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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리주의
Fragile, 깨지기 쉬운, Sting
여보 내 마음은 유린가봐 겨울 한울처럼
이처럼 작은 한숨에도 흐려버리니 ... 김기림, 유리창
가끔 들여다보기
우연히 살아가는 사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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