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천여행맛집
부천 신중동 원조숯불통닭의 양념반+소금반
강진호프
2024. 2. 6. 10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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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라이드치킨 말고
숯불에 구워내는 닭바비큐가 먹고 싶었는데
오후 4시, 아직 오픈 전
설렁설렁 거리 구경 사람 구경하며 걸으니
어느새 전집 앞, 의도한 건가?
그 사이 갈만한 곳이 한군데도 없었던 것이니,
두부와 동그랑땡으로 세팅한
반반전 한 접시는 1만8천원
두부 다섯 토막 동그랑땡 다섯 덩어리
잠시 느슨해지는 머리
소성주 세 병 부어 마시고 닭먹으러 갑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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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갑군
늘 그랬듯이 양념반 소금구이반
그리고 생맥주 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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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배추+케첩+마요네즈 조합은
언제나 웃음을 짓게 하지
나오면 다행, 안 나오면 불행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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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욕을 자극하는 빨간맛
그러나 손은 소금구이 먼저
담백하면서 고소한 맛이 숯불향을 입어 매우 만족스럽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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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는 양념맛
빨간 소스에 잘게 토막 낸 마늘종이 오마이갓의 한 수
많이 좀 올려주었으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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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맥주 두 잔 마시고 갈아탄 소주
생맥주도 500cc가 5천원이더니
이제 소주도 6천원의 시대가 되었다 허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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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 먹었는데
아직 배가 고프다는 그
휴대폰을 들어 무언가를 또 찾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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술에 취해
비빔국수를 바라보다 귀가를 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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